김 영윤 유튜브에서 한 10대 청년이 밝힌 소신이 화제를 불러일이키고있다.
청년은 “사실 언론이 제일 좋아하는게 10대가 없다잖아요(잠실 모임) 2030이 없다. 10대들 없다 하는데, 깨어있는 표현을 안쓰고요.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는 학생들이 나오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잠실 체육관 앞 재선거 집회 중에서.
김 영윤 유튜브에서 한 10대 청년이 밝힌 소신이 화제를 불러일이키고있다.
청년은 “사실 언론이 제일 좋아하는게 10대가 없다잖아요(잠실 모임) 2030이 없다. 10대들 없다 하는데, 깨어있는 표현을 안쓰고요.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는 학생들이 나오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잠실 체육관 앞 재선거 집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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