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기사 한 건이 단순한 보도를 넘어 영업과 홍보, 그리고 매출을 만드는 시대입니다."
부동산 전문 온라인 언론인 부동산정보신문이 2026년 8월부터 새로운 기자회원 제도를 도입하고 전국 기자단을 공식 모집한다.
부동산정보신문은 2023년 1월 16일 창간 이후 부동산 전문 뉴스와 분양, 상가, 토지, 개발, 중개시장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며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일일 방문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업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네이버와 구글 검색 노출은 물론 250개 언론 네트워크와의 기사 공유 시스템을 구축해 부동산 홍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사 한 건이 100여 개 이상의 언론 채널과 포털에 동시에 노출되는 시스템을 운영해 중개업소, 시행사, 분양대행사, 건설사, 컨설팅 기업 등이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문이 아닌 영업 플랫폼"
부동산정보신문은 앞으로 단순한 기사 작성 중심의 언론을 넘어 홍보·마케팅·공동분양·공동중개가 결합된 실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참여 기자 100명 조직화 ▲기사 작성 교육 및 실무훈련 ▲전담 편집진 운영 ▲공동분양·공동중개 활성화 ▲광고홍보 TF팀 운영 등을 통해 기자들이 기사 작성뿐 아니라 실제 영업과 사업 확장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기자가 되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
기자단으로 참여하면 다양한 홍보와 네트워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무제한 기사 송출 기회
- 분양현장 및 사업 홍보 지원
- 250개 언론 네트워크 기사 확산
- 기자단 공동 홍보 및 협업
- 공동분양·공동중개 참여 기회
- 네이버 검색 노출 전략 교육
- 제품 및 사업 무료 홍보
- 중개사무소 매물을 뉴스기사 형태로 홍보
부동산정보신문 관계자는 "기사는 한 번 작성하면 검색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중요한 마케팅 자산"이라며 "개인의 브랜드 가치와 사업 신뢰도를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홍보 수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8월부터 기자회원 운영제도 시행
부동산정보신문은 그동안 무료로 운영해 온 기사 송출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26년 8월부터 기자회원 운영제도를 시행한다.
월 운영비는 10만 원(부가세 별도)이며, 월 최대 100건의 기사 송출이 가능하다. 기사 한 건당 약 1,000원의 비용으로 포털 검색과 언론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연간 회원으로 가입하면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신문사는 "매월 단위로 효과를 확인한 후 다음 달 연장을 결정할 수 있도록 운영해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부동산정보신문 기자단은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적합하다.
- 분양 실적을 높이고 싶은 분
- 보유 매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싶은 공인중개사
- 개인 브랜드와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전문가
- 공동분양 및 MGM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싶은 영업인
- 기사와 홍보를 통해 광고 효과를 높이고 싶은 기업
- 중개·컨설팅·네트워크를 함께 활용하고 싶은 부동산 종사자
부동산정보신문 박두호 대표·발행인은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은 좋은 상품만으로는 경쟁하기 어렵다"며 "지속적인 기사 홍보와 온라인 노출이 경쟁력을 만드는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0년간 기자로 활동하며 축적한 기사 작성 노하우와 실전 홍보 전략을 기자단과 함께 나누고, 참여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전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 기자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기자단 참여 안내
- 참여 신청: 문자 '기자참여' 발송
- 문의전화: 010-5808-3611
- 모집 대상: 전국 공인중개사, 분양 전문가, 시행·시공사, 컨설팅 회사, 부동산 관련 종사자
- 모집 기간: 상시 모집
신문이 곧 여러분의 영업 플랫폼이 됩니다.
기사 한 건이 여러분의 브랜드를 만들고, 고객을 만나게 하며, 새로운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