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의 진정한 가치는 예기치 못한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한다. 여기, 단순한 금융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의 평안한 내일을 지켜주기 위해 '아빠의 마음'으로 뛰는 이가 있다. 2016년 보험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금융 전문가, 박강하 더금융서비스 이봄사업단(서울) 단장이 그 주인공이다.
박강하 단장이 이끄는 '이봄사업단'의 이름에는 아주 특별하고 따뜻한 브랜드 스토리가 담겨 있다. 바로 박 단장의 첫 딸 이름인 '이봄'에서 따온 명칭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의 탄생과 함께 사업단의 이름을 새롭게 변경한 그는 "딸을 키우는 아빠의 애틋하고 헌신적인 마음으로, 고객과 팀원들의 인생에 따뜻한 '봄날'을 만들어 주겠다"는 철학을 조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이러한 박 단장의 진심은 그의 영업 방식과 고객 관리 철학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정교한 DB(데이터베이스) 영업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그는, 보험에 있어서 "가입보다 중요한 것은 보상"이라고 단언한다. 박 단장은 "보험은 계약서에 사인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질병이나 사고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곁을 지키는 약속"이라며, "고객의 소중한 봄날이 무너지지 않도록 굳건히 지켜주는 진정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저와 이봄사업단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고객을 향한 진정성만큼이나 조직원들을 이끄는 리더십 또한 남다르다. 박 단장은 단순히 실적이 높고 '잘 파는' 설계사를 배출하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정도(正道)를 걷는 '올바른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돕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과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팀원들이 금융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을 품고 고객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그만의 리더십 비결이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한 길을 걸어오며 수많은 고객의 굳건한 신뢰를 쌓아온 박강하 단장. '딸의 이름을 건' 무거운 책임감과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원동력 삼아 전진하는 그의 발걸음이, 앞으로 더 많은 고객과 팀원들의 인생에 찬란하고 따뜻한 봄날을 선사하길 기대해 본다.
박강하단장 010-8628-47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