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6월 한 달간 도내 중소기업의 반려동물용품 판매 확대를 위해 온라인 특별 할인전을 운영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30일까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반려동물 전용 할인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 47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동물 사료와 간식, 배변용품 등 총 1,500여 종의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소비자들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내 상단에 마련된 ‘네이버펫 상생마켓’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전용 특별관에 접속해 다양한 반려동물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온라인 유통망 확대를 통한 판로 개척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경기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내 우수 제품들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