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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AI뉴스</title>				<!-- RSS의 제목 -->
		<link>https://www.koreaainews.co.kr/?r=s140410</link>				<!--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 URL -->
		<description>한국AI뉴스</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09-28 23:32:57</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김경옥 의원, 동삭초 급식실 현대화사업 설계비 ‘1억 7,936만 원’ 확보!!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574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이 평택 동삭초등학교의 숙원사업이었던 ‘급식실 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한 설계비 1억 7,936만 원을 최종 확정 짓는 성과를 거두었다.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 아래 지역 교육 여건 개선에 발로 뛰어온 김경옥 의원은 그동안 동삭초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겪어온 급식실 이용의 불편함과 노후 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평택교육지원청과 지속해서 협의하며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이번에 확보된 설계비 1억 7,936만 원은 노후화된 급식실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과 조리실 노동자들의 쾌적한 근무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 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김경옥 의원은 “현장을 직접 다니며 학부모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애타는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했다”며, “이번 동삭초 급식실 현대화사업 설계비 확정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뛴 결과여서 더욱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끝으로 김경옥 의원은 “유아교육부터 초·중·고 교육 현장까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의정활동의 본령”이라며, “앞으로도 평택의 교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꾸기 위해 항상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3:08: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AI안전협회, 서울디자인재단 DDP에 '에어스 AI 플랫폼' 구축!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카탈로그계약으로 공공시설 하자관리 디지털 전환 본격화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534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AI안전협회㈜는 서울디자인재단과2026년6월23일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카탈로그계약을 체결하고,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유지관리 통합지원 공공클라우드 운영사업에'에어스AI플랫폼(Airs AI Platform)'​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시설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하자관리 업무를 디지털화하여 시설공사의 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에어스AI플랫폼을 통해 공사정보,하자 발생 현황,하자검사 결과,보수 요청 및 조치 이력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에어스AI플랫폼은 기존 종이 문서와 개별 파일 중심으로 관리되던 하자관리 업무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해 담당자가PC와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하자 등록,현장 사진 관리,보수 진행현황 확인,하자검사 결과 작성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하자관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시설별 유지관리 이력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하자 발생 패턴 분석과 시설관리 고도화를 위한 기반도 함께 마련했다.특히 플랫폼은「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하자관리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하자담보기간 관리,검사 일정 알림,보수 이력 관리 등 공공기관 실무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에어스AI플랫폼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된 공공클라우드 서비스로, CSAP(클라우드 보안인증)기반 환경에서 운영된다.또한 공공 공사정보API연계를 통해 계약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한국AI안전협회는 이번 서울디자인재단 구축을 계기로 공공기관의 시설공사 하자관리 디지털 전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하자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공공시설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은 물론 행정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방침이다.한국AI안전협회 관계자는&quot;서울디자인재단 구축 사례는 공공기관이 별도의 시스템 개발 없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해 검증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신속하게 도입한 사례&quot;라며&quot;앞으로도 공공시설 하자관리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7:1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설공사 하자검사 6천 건이라더니 조서는 5~6건?… 서울특별시교육청 ‘허위 통계’ 의혹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519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4년과 2025년 교육지원청을 제외한 소속 기관에서 총 6,035건의 하자검사를 실시했다고 공개했지만, 이를 입증할 하자검사조서와 기초자료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정황이 확인돼 통계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취재진은 지난 5월 서울특별시교육청에 2024~2025년 발주공사의 정기 하자검사조서와 관련 자료를 정보공개 청구했다.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하자검사 통계는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다며 이를 참고하라고 안내했지만, 개별 하자검사조서와 부속자료는 보유·관리하지 않는다며 ‘정보 부존재’ 결정을 내렸다. 이의신청도 같은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아 행정심판으로 이어졌다.본청 “시스템에 있다”…산하기관 “시스템 안 썼다”서울특별시교육청은 행정심판에서 각급 기관의 하자검사 결과가 교육시설통합정 보망(KEIIS) 시설사업 시스템에 등록·관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다만 정기검사와 만료검사가 함께 조회돼 정기검사 자료만 제공하려면 공사별 선별·취합이 필요하다며, 이를 새로운 정보의 생산·가공이라고 설명했다.그러나 산하 교육시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취재진에게 하자검사 자료를 시스템이 아닌 이메일로 받아 취합했으며, 담당자 변경 과정에서 자료와 업무가 제대로 인수인계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KEIIS 역시 실제 취합 업무에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본청은 “시스템에 조서가 있다”고 주장했지만, 실무기관은 “시스템을 쓰지 않았다”고 밝힌 것이다.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정보부존재 처분을 취소했다.중앙행심위는 재결문에서 “연 2회 실시되는 정기 하자검사의 조서 및 부속 자료가 위 시스템에 입력되어 있다”며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시스템 운영 총괄기관으로서 해당 정보를 보유·관리한다고 판단했다.6,035건 통계, 백데이터는 어디에?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개한 하자검사 건수는 2024년 1,887건, 2025년 4,148건으 로 총 6,035건이다.하지만 교육시설관리본부 취재 답변에 따르면 하자발생 내용과 처리 결과 등 실제 이력이 제대로 관리된 사례는 5~6건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교육시설관리본부측도 본청 통계가 어떤 방식으로 산출됐는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다시 논의해 보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통계를 취합하는 기관조차 본청이 발표한 숫자의 근거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KEIIS는 시설공사와 하자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입됐다. 하지만 실무기관이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이메일로 자료를 취합했다면 시스템은 사실상 무용지물이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하자검사조서는 실제 검사가 이뤄졌는지, 어떤 하자가 발견됐고 보수됐는지를 확인하는 법정 기록이다.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천여 건의 하자검사가 실제로 실시됐는지, 관련 조서는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근거자료가 불분명한 통계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는지 밝혀야 한다.취재진은 향후 확보된 자료와 관계자 취재 내용을 토대로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고, 하자검사 통계 작성과 자료 관리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7:36: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광역시, 하자검사조서 공개… 일부 자료는 하자검사일자 제외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477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공공시설 하자관리는 시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다.「지방계약법 시행령」은 담보책임기간 동안 정기적인 하자검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하자보수를 이행하도록 하고 있다.최근 대구광역시는 시설공사 하자검사 및 하자관리와 관련한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하자검사조서를 공개했다.공개된 자료를 보면 하자검사조서에는 검사자의 확인란과 도장 날인이 포함되어 있어 하자검사가 실시된 것으로 볼 수 있는 자료가 확인됐다.다만 일부 하자검사조서는 검사일자가 제외된 상태로 공개됐다.이로 인해 실제 검사가 언제 실시됐는지는 공개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웠으며,법령에서 정한 검사 시기에 맞춰 하자검사가 이루어졌는지 여부 역시 확인하기 어려웠다.하자검사조서는 검사 대상 시설의 점검 결과와 하자 발생 여부,보수 요구사항,하자보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자료다.특히 검사일자는 법령에서 정한 하자검사 시기 준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에 해당한다.이번 공개를 통해 시민들은 하자검사조서의 내용을 일부 확인할 수 있게 됐지만,일부 자료에서는 검사일자가 제외되면서 검사 절차의 적정성을 충분히 검증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공공시설 하자관리의 투명성은 단순히 검사 결과를 공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검사 시기와 절차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야 시민이 하자검사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이번 정보공개는 대구광역시가 하자검사조서를 공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일부 자료에서 검사일자가 제외된 상태로 공개되면서 자료의 완전성과 정보 접근성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가가 나온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1:2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상북도, 하자관리 통계는 수기로 공개… 하자검사 계획은 공개,  하자검사조서는 비공개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477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공공시설 하자관리는 시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다.「지방계약법 시행령」은 담보책임기간 동안 정기적인 하자검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하자보수를 이행하도록 하고 있다.최근 경상북도는 시설공사 하자검사 및 하자관리 업무와 관련한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부분공개 결정을 내렸다.경상북도는 답변을 통해 최근3년간 하자관리 통계를 공개했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2025년에는 공사발주482건 가운데 하자가18건 발생해15건이 조치됐으며, 2024년에는 공사발주688건 중 하자66건이 발생해65건이 조치됐다. 2023년에는 공사발주690건 중 하자5건이 발생해 모두 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공개된 통계는 담당부서가 별도로 집계한 수기 자료인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경상북도는 연도별 하자검사 시행계획과 하자검사 시행 여부에 관한 자료를 공개했다.이를 통해 정기적인 하자검사 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는 점은 확인됐다.반면 실제 하자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하자검사조서와 검사 관련 자료는「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9조 제1항 제5호를 근거로 비공개 결정했다.경상북도는 감사·감독·검사·시험·규제 등과 관련된 사항으로 공개될 경우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제시했다.이에 따라 시민들은 하자검사를 실시했다는 사실과 검사계획은 확인할 수 있지만,실제 현장에서 어떤 항목을 점검했고 어떤 하자가 발견됐는지,하자보수는 적정하게 이행됐는지 등 구체적인 검사 결과는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하자검사조서는 단순한 내부 행정문서가 아니다.검사 대상 시설의 점검 결과와 하자 발생 여부,보수 요구사항,하자보수 완료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자료로,공공시설이 적정하게 유지·관리되고 있는지를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이다.특히 공개된 통계를 보면2024년에는 하자가66건 발생한 반면2025년에는18건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어떤 시설에서 어떤 유형의 하자가 발생했는지,반복적으로 발생한 하자인지,보수조치가 적정하게 완료됐는지 등은 하자검사조서가 비공개됨에 따라 확인할 수 없었다.공공시설 유지관리의 투명성은 단순히 검사 실시 여부나 통계 수치를 공개하는 것만으로 확보되기 어렵다.실제 검사기록과 하자보수 이행 과정까지 확인할 수 있어야 공공시설 관리의 적정성과 행정의 신뢰성을 시민이 검증할 수 있다.이번 정보공개는 경상북도가 하자검사 계획과 하자관리 통계는 공개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지만,실제 검사 결과를 담은 하자검사조서는 비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하자관리 통계도 별도의 수기 집계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보다 체계적인 정보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1:1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AI안전협회, 경상북도교육청과 에어스 AI 플랫폼 계약 체결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457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AI안전협회㈜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시설공사 하자관리 전용 솔루션인 에어스AI플랫폼(Airs AI Platform)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조달청 계약을 통해 추진됐으며,경상북도교육청은2025년8월 에어스AI플랫폼 도입을 완료했다.경상북도교육청은 매년 다수의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시행되는 시설공사의 품질을 높이고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사업 도입에 앞서 도내23개 교육지원청을 대표해 본청에서 시범사업을 운영했으며,현장 적용성과 활용성을 검증한 후 정식 도입을 결정했다.에어스AI플랫폼은 모바일 기반 하자검사,체크리스트 기반 점검,현장 사진 실시간 등록,하자보수 이력 관리,하자 처리 진행상황 공유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공공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다.기존에는 시설공사 하자 관련 자료가 수기 문서나 개별 파일 형태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아 하자 발생부터 보수 완료까지의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또한 자료를 반복적으로 출력하거나 별도 보관하는 과정에서 자료 누락 및 관리상 한계가 발생할 우려도 있었다.플랫폼 도입 이후 점검자는 현장에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하자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사진 등 증빙자료를 실시간으로 등록할 수 있게 됐으며,하자 발생부터 보수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이를 통해 하자 처리 과정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시설공사 유지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담당자 간 정보 공유와 업무 연속성 확보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에어스AI플랫폼은 공공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시설공사 하자관리 전문 플랫폼으로,하자검사 업무의 표준화와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계약을 통해 경상북도교육청은 시설공사 하자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마련했으며,보다 체계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와 교육시설 품질 향상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7:34: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AI안전협회,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통해 서울시설공단과  에어스 AI 플랫폼 카탈로그 계약 체결 공공시설 하자관리 디지털 전환 본격화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457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AI안전협회㈜는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해 서울시설공단과 에어스AI플랫폼(Airs AI Platform)카탈로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에어스AI플랫폼은 시설공사 하자검사와 하자보수 이행관리 업무를 전산화한 공공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공사별 하자 발생 현황,하자검사 결과,보수 요청 및 조치 이력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서울시설공단은 도로,교량,터널,체육·문화시설 등 서울시 주요 공공시설의 건설 및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다양한 시설공사에 대한 하자검사와 하자보수 이행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그동안 공사 준공 이후 발생하는 하자에 대해 하자검사조서와 관련 자료가 개별적으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아,하자 발생부터 보수 완료까지의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또한「지방계약법 시행령」에 따른 정기 하자검사와 보수이행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담당자의 행정업무 부담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에어스AI플랫폼은 모바일 기반 현장점검 기능을 제공해 검사 결과와 현장 사진을 실시간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하자 발생부터 보수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하자검사 결과,보수 이력,시설물 관리 정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써 공사 품질관리의 표준화와 업무 효율성 향상에 활용될 수 있도록 구축됐다.에어스AI플랫폼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된 공공클라우드 서비스로, CSAP(클라우드보안인증)를 획득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다.또한API연계를 통해 하자 관련 정보의 실시간 관리와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이번 카탈로그 계약을 통해 서울시설공단은 에어스AI플랫폼을 활용한 시설공사 하자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됐으며,공공시설의 품질관리와 유지관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7:3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하자검사는 했다는데 내용은 확인 못 한다&amp; quot;… 서울시 하자관리 정보공개 논란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4154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공공시설 하자관리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업무다.도로와 교량,공공청사,문화시설 등 공공시설은 준공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요하며,「지방계약법 시행령」은 담보책임기간 동안 정기적인 하자검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렇다면 서울시가 발주한 시설공사의 하자검사는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시민은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까.최근 서울시는 최근5년간 시설공사 하자검사 및 하자관리 관련 자료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부분공개 결정을 내렸다.서울시는 답변에서 하자검사조서,사진대장,도면 및 관련 검사자료는 각 공사를 발주한 사업부서에서 보유·관리하고 있으며,하자관리시스템을 총괄하는 부서에서는 해당 자료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이는 서울시가 하자검사조서와 관련 자료가 실제 존재한다는 점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그러나 서울시는 해당 자료의 공개 여부를 검토하거나 자료를 확보해 제공하지는 않았다.결과적으로 시민은 하자검사가 실시됐다는 사실은 확인할 수 있지만,실제 현장에서 어떤 점검이 이루어졌는지,어떤 하자가 발견됐는지,보수 조치는 적정하게 이행됐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자료는 제공받지 못했다.하자관리 통계와 공시 체계의 한계도 확인됐다.서울시는 현재 하자관리시스템 내 공시를 위한 통계관리 기능이 구축되어 있지 않으며,관련 기능은2026년10월까지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한 기능 개선 이후 하자관리 관련 공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는 현재까지 서울시가 하자검사 결과와 하자관리 현황을 시민에게 체계적으로 공개하는 시스템을 운영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서울시는 일부 자료에 대해「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종·제2종 시설물 관련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비공개 사유를 제시했다.다만 하자검사조서 전체가 비공개 대상인지,아니면 보안과 관련된 일부 정보만 제외한 후 공개가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을 제시하지 않았다.하자검사조서는 단순한 내부 행정문서가 아니다.실제 현장에서 실시한 점검 결과와 하자 발생 여부,보수 요구 사항,하자보수 이행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기록이다.또한 공공시설이 적정하게 유지·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공공시설 유지관리의 투명성은 단순히 하자검사 실시 여부를 공개하는 것만으로 확보되기 어렵다.실제 검사기록과 보수 이행 과정이 공개될 때 비로소 시민의 검증도 가능해진다.서울시는 하자검사 관련 자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그러나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자료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어떤 시설에서 어떤 하자가 발생했고,법이 정한 하자검사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으며,발견된 하자는 적절하게 보수됐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다.이번 서울시의 답변은 하자검사 자료의 존재를 확인시켜 주었지만,공공시설 하자관리 업무의 투명성과 시민의 정보 접근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과제를 남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0:4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하자검사는 공개한다는데 실제 검사기록은 어디에?&amp; quot;…경기도 정보공개 답변 논란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415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공공시설 하자검사는 시설물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법정 절차다.지방계약법에 따르면 담보책임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하자검사를 실시하고,하자가 발견되면 보수 조치를 해야 한다.그렇다면 시민은 해당 하자검사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을까.최근 경기도는 최근5년간 시설공사 하자검사 및 하자관리 관련 자료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부분공개 결정을 내렸다.경기도는 답변에서 하자검사와 관련된 자료는 이미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로 경기도 홈페이지에는 공사명,검사일자,하자발생 여부 등이 포함된 하자검사 결과가 게시되고 있다.그러나 정작 시민이 요청한 하자검사조서,검사 사진,현장 점검 기록 등 실제 검사 과정이 담긴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다.경기도는 정보공개법 제11조의2를 근거로 이미 공개된 정보라는 이유로 홈페이지 주소만 안내했다.문제는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하자검사가 실제 어떻게 수행됐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이다.공개된 자료에는 공사명과 검사일자,하자 발생 여부 정도만 기재되어 있을 뿐,누가 어떤 기준으로 검사를 실시했는지,현장에서 무엇을 확인했는지,어떤 하자가 발견됐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결국 시민은 하자검사가 실시됐다는 결과만 확인할 수 있을 뿐,검사 과정과 내용을 검증할 수 있는 핵심 기록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특히 경기도는 하자검사 시 활용된 도면과 관련 자료에 대해서는 공공안전과 관련된 정보라는 이유로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하지만 하자검사조서나 현장 사진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공개 여부 판단 없이 홈페이지 공시자료로 갈음했다.또 다른 관심 사항이었던 하자보수보증금 관리와 하자 발생 시 통보 의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하자보수보증서 및 각서로 관리하고 있으며,하자 발생 시 계약상대자에게 보수기간을 정해 통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이 역시 실제 통보 내역이나 하자보수 이행 기록 등이 공개된 것은 아니다.하자검사조서는 단순한 행정문서가 아니다.실제 현장에서 실시한 점검 결과와 하자 발생 여부,보수 필요 사항,후속 조치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기록이다.공공시설 유지관리의 투명성은 단순히 하자검사 실시 여부를 공개하는 것만으로 확보되기 어렵다.실제 검사기록과 보수 이행 과정이 확인될 때 비로소 시민의 검증도 가능해진다.경기도는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하자검사가 실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결국 이번 답변은&quot;하자검사는 했다&quot;고 설명하고 있지만,시민들이 궁금해하는&quot;어떻게 검사했고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quot;에 대한 답은 여전히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0:4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하자검사는 했다는데 누가 어떻게 검사했는지는 비공개?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399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공공시설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계약법은 하자담보책임기간 동안 정기적인 하자검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특히 계약금액3천만원을 초과하는 시설공사의 경우 하자검사조서를 작성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하지만 정작 하자검사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확인하려는 시민들에게는 핵심 자료가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최근 포항시에 대한 시설공사 하자검사 취재를 확인한 결과,포항시는 하자검사 시행 내역 자료를 공개했으나 실제 하자검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하자검사조서,사진자료,검사기록 등은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포항시는 답변을 통해「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70조에 따라 소속 공무원이 하자검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계약부서에서는 관련 자료를 통합 관리하지 않고 있으며,개별 사업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실제 공개된 자료를 보면 시민이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공사명,계약금액,하자담보책임기간,검사 여부(Y/N)정도에 불과하다.예를 들어 포항 실내수영장 리모델링 공사(약39억 원),죽장면민 목욕탕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약10억 원),신흥동 커뮤니티센터 조성공사 등 수억 원 규모의 공사들이 포함되어 있었지만,공개자료에는 모두 단순히&quot;검사 여부Y&quot;라고만 표시되어 있었다.문제는 이 자료만으로는 실제 하자검사가 이루어졌는지,누가 검사했는지,언제 현장을 방문했는지,어떤 항목을 점검했는지 전혀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다.특히 포항시가 공개한 자료에는 검사자 정보,검사일자,검사 결과,하자 발생 여부,보수 지시 내역,현장 사진 등 하자검사의 실질적인 수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더욱이 포항시는 답변에서 하자검사가 실제로 수행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도,그 근거가 되는 하자검사조서나 결과보고서는 공개하지 않았다.「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70조 제3항은 계약금액3천만원을 초과하는 공사의 경우 하자검사조서를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즉,공개된 자료에 포함된 상당수 공사는 법령상 하자검사조서 작성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다.결국&quot;검사를 했다&quot;는 행정기관의 설명은 들을 수 있지만,실제로 누가,언제,어떤 방식으로 검사했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는 셈이다.이에 따라 청구인은 계약부서가 아닌 실제 공사를 관리한 사업부서를 대상으로 하자검사조서,하자검사 결과보고서,내부결재 문서,하자보수 지시서 및 하자보수 완료 확인서 등에 대한 추가 취재가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취재 결과에 따라 포항시의 정기 하자검사가 실제 현장 중심으로 수행되고 있는지,아니면 시스템상 검사 여부만 관리되고 있는지 여부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하자검사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다.공공시설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고,시공사의 하자담보책임을 실질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한 핵심 제도다.따라서 단순히'검사 여부Y'를 공개하는 것을 넘어,실제 검사 수행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하자검사조서와 관련 기록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공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포항시는 하자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지만,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하자검사 기록은 왜 공개하지 않는 것일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2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amp; quot;하자검사 실시&amp; quot; 밝혔지만 검사조서는 공개 안 해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396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충남 아산시가 시설공사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지만,실제 하자검사가 적정하게 수행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자료는 공개하지 않아 행정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아산시는 최근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2023년4월「아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운영하고 있으며,계약부서 주관으로 시설공사 하자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조례 제정 이후 계약부서가 관리·보유하고 있는 시설공사 하자검사 내역을 공개했다.그러나 공개된 자료는 검사 결과를 정리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실제 현장에서 어떤 점검이 이루어졌는지,어떤 기준으로 하자를 판단했는지,검사 과정에서 어떤 사항을 확인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하자검사조서,사진대지,현장점검 기록 등은 제공되지 않았다.하자검사 내역만으로는 하자가 있었는지 여부와 조치 결과 정도는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실제 하자검사가 법령과 절차에 따라 충실히 이루어졌는지 검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특히「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70조 제3항은 계약금액3천만원을 초과하는 공사에 대해 하자검사조서를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하자검사조서는 단순한 참고자료가 아니라 하자검사 수행 사실과 내용을 기록하는 공식 문서다.그럼에도 이번 정보공개 답변에서는 하자검사조서에 대한 공개 여부나 제공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결과적으로 시민들은 아산시가 제출한 하자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는 있지만,그 결과가 어떠한 검사 과정을 거쳐 작성되었는지 검증할 방법은 없는 셈이다.하자검사는 공공시설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고 시공사의 하자담보 책임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핵심 제도다.특히 하자검사조서는 실제 현장점검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기록물에 해당한다.따라서 단순히 하자 발생 여부나 조치 결과를 공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시민의 입장에서는 실제 점검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하자 판단이 어떤 근거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결국 남는 질문은 하나다.아산시는 하자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지만,그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하자검사조서는 왜 공개하지 않은 것일까.]]></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7:0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상욱 서울시의원,  법은 연 2회라는데 자료는 전무, 서울시교육청 ‘하자관리 사각지대’ 전면 정조준!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396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방자치단체 계약법에 따라 연2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하자검사가 정작 교육 현장에서는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지적이 나오는 가운데,서울시의회가 이를 바로잡기 위한 강력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비례)은서울시교육청이 체결하는 시설공사뿐만 아니라 물품 계약 전반에 대한 하자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서울특별시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최근 일부 지자체와 교육청이 법정 의무인 하자검사를 소홀히 하거나관련 자료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실제로 서울시교육청이 체결하는 계약들은「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히 관리되어야 하지만,현행 조례는‘시설공사’중심으로만 규정되어 있어 대규모 예산이투입되는‘물품 계약’에 대해서는 하자관리 기준과 책임 체계가 명확하지 않다는 고질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개정안은 조례의 적용 대상을 물품 계약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서울시교육청이 체결하는 공사와 물품 계약 전반에 대해 하자 발생 여부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필요한 보수와 조치를 명확히 하려는 취지다.또한,계약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의 장을 하자관리 총괄책임자로규정했다.계약 단계부터 납품,검수,사후관리까지 책임 주체를분명히 해 부실 납품과 관리 공백을 줄이겠다는 것이다.이상욱 의원은“학교 현장에서 쓰는 물품은 학생의 안전과 교육활동에 직접 영향을 준다.”라며“공사만이 아니라 물품 계약도 하자관리 체계 안에서 관리해야 예산 낭비를 막고 교육환경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이어“하자관리는 문제가 생긴 뒤 책임을 묻는 절차에 그쳐서는 안 된다.”라며“계약 전 과정에서 품질을 점검하고,문제가 확인되면신속히 보완하는 예방 중심 행정으로 바뀌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끝으로 이상욱 의원은“교육청 예산은 학생과 학교를 위해 쓰여야할 공적 재원”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계약 관리의 사각지대를줄이고,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본 전부개정조례안은 다가오는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5:3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법은 하자검사 의무화했는데… 충남교육청 &amp; quot;계획도 없고 자료도 못 준다&amp; quot;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389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충청남도교육청이 법정 의무인 시설공사 하자검사와 관련해&quot;시행계획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quot;면서도 실제 검사 결과가 담긴 하자검사조서는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교육청은 하자검사 업무를 시설부서가 직접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지만,시행계획은 없고 검사 결과는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시민들은 하자검사가 실제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다.충남교육청은 최근 시설공사 하자검사 및 하자관리 업무와 관련한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부분공개 결정을 내렸다.청구 내용은 하자검사 관련 자료,하자관리 통계자료,하자검사 시행 여부 관련 자료,담당부서 현황 등에 관한 것이었다.답변에 따르면 충남교육청은 하자검사 관련 자료 가운데 공사도면과 사진대장 등은 별도로 취합·관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실제 하자검사 결과가 기록된 하자검사조서에 대해서는5개년 자료를 추출한 뒤 개인정보를 비식별 처리해야 하는데,이러한 과정이 전산자료 가공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제공이 어렵다고 설명했다.교육청은 하자검사 시행 여부와 관련한 자료에 대해서도&quot;법령상 하자검사 시행계획을 별도로 수립·관리할 의무가 없어 해당 정보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quot;고 답변했다.그러면서 실제 검사 실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개별 하자검사조서 역시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결국 충남교육청의 답변을 종합하면 하자검사 시행계획은 없고,검사 결과 자료는 존재하지만 공개할 수 없다는 의미가 된다.특히 이번 답변에서 충남교육청은 하자검사 업무 수행 주체도 명확히 밝혔다.교육청은「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70조에 따른 하자검사 업무를 교육감의 사무를 위임받은 기술직 공무원 등이 수행하고 있으며,기술적인 하자 점검과 보수 통보 등 실무는 시설부서가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즉 하자검사는 개별 학교가 아닌 교육청 시설과가 직접 수행하는 법정 업무라는 것이다.문제는 교육청이 법정 업무의 수행 주체임을 인정하면서도,해당 업무의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시민에게 제공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지방계약법상 하자검사는 단순한 행정절차가 아니다.준공 이후 발생하는 누수,균열,마감재 탈락 등 각종 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시공사의 하자담보책임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적인 관리 절차다.특히 학교시설의 경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정기적인 하자검사와 체계적인 기록관리가 필수적이다.공공기관의 행정은 기록으로 남고 검증될 수 있어야 한다.더욱이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라면 검사 일시,대상 시설,점검 결과,하자 발생 여부,보수 조치 현황 등이 기록으로 관리되는 것이 일반적이다.그러나 충남교육청의 답변대로라면 시민들은 하자검사가 실제로 실시됐는지,어떤 시설을 점검했는지,하자가 발견됐는지,보수는 완료됐는지 확인할 수 없다.결국 남는 의문은 단순하다.법은 하자검사를 하라고 규정하고 있는데,충남교육청은 왜 하자검사 시행계획도 보유하지 않고 있으며,실제 검사 결과 역시 시민에게 공개하지 못하는 것인가.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학교시설 하자관리 업무에 대해 보다 투명한 설명과 공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4:1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법은 연2회 하자검사하라는데 서울은 '없다', 경기는 '못 준다'… 하자검사 자료 어디 갔나’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387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발주한 공공시설의 부실시공 문제가 끊임없이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준공 직후부터 누수와 균열이 발생해 수개월 만에 재시공을 하거나 또는 제때 하자보수 요청을 하지 못해 교육청 예산으로 재시공하는 예산 낭비 사례마저 적지 않은 실정이다.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지방계약법은 준공 이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정기적인 하자검사를 실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이는 공공시설의 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예산 낭비를 막고,시공사의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다.하지만 정작 하자를 확인하고 관리해야 할 기관들이 법정 의무는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채,하자검사 실시 현황을 요구하는 정보공개 청구에는&quot;자료가 없다&quot;, “있지만 줄 수 없다”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어 공무원들의 깜깜이 행정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취재 결과 서울시교육청은 최근5년간 하자검사 이행 관련 자료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quot;보유·관리하지 않는 정보&quot;라며 정보부존재 결정을 통보했다.법령상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하자검사라면 검사 결과와 조서 등 관련 기록이 존재해야 하는 것은 당연함에도 불구하고,검사는 했지만 자료를 남기지 않는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설명에 가깝다.경기도교육청의 답변은 또 다른 의미에서 기괴하다.경기도교육청은 하자검사 조서가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을 통해 작성·관리되고 있으며,하자검사 실시 결과와 연2회 이상 검사 시행 여부 역시 해당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즉,관련 자료의 존재 자체는 인정한 것이다.그러면서도 교육청은 자료를 추출한 뒤 담당자 성명 등을 비식별 처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며,이는 전산자료 가공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정보공개가 어렵다고 설명했다.결국 경기도교육청의 답변은&quot;자료는 존재하지만 공개하지 않는다&quot;는 취지다.같은 지방계약법을 적용받고,같은 하자검사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두 교육청의 답변은 서로 상반된다.하지만 결과는 동일하다.교육청은 잘 하고 있으니 시민은 교육청이 하자검사를 실제로 잘 이행하고 있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는 뜻이다.더 큰 문제는 이러한 상황이 처음 제기된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서울시의회와 경기도의회는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과정에서 교육청 시설공사의 하자검사 부실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다.하자검사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문제,검사 결과 관리 미흡,하자보수 이행 여부 확인 부족 등이 반복적으로 감사 지적 사항에 올랐다.그리고 그럴 때마다 교육청의 개선 약속 역시 되풀이됐다.그럼에도 이번 정보공개 과정에서 드러난 현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다.공공기관의 행정행위는 기록으로 남는 것이 원칙이다.특히 법령이 의무화한 업무라면 검사 일시,대상 시설,점검 결과,하자 발생 여부,보수 요구 내용 등이 기록으로 관리되는 것이 일반적이다.만약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검사 자체가 적절히 이루어졌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현재 서울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의 답변은 서로 다른 논리를 제시하고 있지만,시민이 확인할 수 없다는 결과만은 동일하다.하자검사는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니다.학교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부실시공을 바로잡으며,시공사의 하자담보 책임을 실질적으로 작동시키는 핵심 절차다.그래서 법은 연2회 이상 정기검사를 의무화했다.그러나 의회의 반복된 지적에도 불구하고,검사 실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여전히 시민의 눈앞에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있다.결국 남는 질문은 하나다.시설공사 하자검사는 안하는 것인지,못하는 것인지,왜 학생과 학부모는 교육청의 시설공사에 대해 언제까지 의심의 눈초리만을 가진체 깜깜이로 지켜보아야 하는지 이제는 교육청이 명쾌한 답변을 내놓아야 할 때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5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웜블러드 모노클AI, 과기부 '2026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한국AI뉴스]]></title>
			<link>https://www.koreaainews.co.kr/news/43234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주식회사 웜블러드의 기업용 AI워크스페이스 모노클AI(Monocle AI)가 2026년도 「AI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제조·건설·물류·에너지·방송 등 전통기업이 AI청년창업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하고 자사 업무 환경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이다.수요기업이 선정된 공급기업을 선택해 함께 과제계획을 수립한 뒤,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한다.2026년도 사업은 총 90억 원 규모로, 10개 내외 과제에 과제당 9억 원 이내가 지원된다.선정 수요기업은 협약 체결 이후 올해 12월 31일까지 AI솔루션 도입과 맞춤형 최적화 과제를 수행한다.모노클AI는 ChatGPT, Claude, Gemini, Perplexity등 주요 생성형 AI모델을 하나의 업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업용 AI워크스페이스다.사내 문서 기반 질의응답,업무별 AI에이전트,부서·사용자별 사용량 관리,민감정보 필터링, VPN·MFA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보안·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웜블러드는 지난해 말 모노클AI출시 이후 종합신용평가사 서울평가정보를 첫 고객으로 금융·제조·연구기관 등으로 도입을 확대해왔다.올해는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워드·파워포인트·엑셀 파일로 생성하는 '크래프트'기능을 공개해 문서·데이터 업무 효율화 영역을 강화했다.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AI바우처 지원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2026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잇따라 선정됐다.이번 동반성장 바우처까지 더해 올해만 세 개의 정부 AI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채택된 것이다.이번 사업은 단순 솔루션 도입을 넘어,수요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와 보유 데이터,부서별 활용 목적에 맞춰 AI를 적용하고 성과를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둔다.웜블러드 관계자는 &quot;기업의 AI도입은 단순 사용 경험을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 안에서 성과를 만드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quot;며 &quot;모노클AI가 기업 고객들과 쌓아온 사내 문서 활용,문서 자동화,보안·비용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의 실질적인 AX전환을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 회사 소개주식회사 웜블러드는 기업용 AI워크스페이스 '모노클AI',산업안전 위험성평가 AI '세이프티스냅', PF·부동산 금융 오픈마켓 '딜매치'를 운영하는 AX전문 기업이다.금융·제조·투자운용·연구기관 등 다양한 산업에 AI솔루션을 공급하며,기업과 조직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모노클AI소개모노클AI는 ChatGPT, Claude, Gemini, Perplexity, Upstage등 주요 생성형 AI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업용 AI서비스다.사내 문서 연동 검색·요약,파일·PPT생성,커스텀 모델,종량제 과금,부서별 예산 관리,민감정보 필터·VPN·MFA등 보안·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참고 링크모노클AI:https://monocle-ai.com웜블러드:https://warmblood.krAI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https://www.nipa.kr/]]></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7:00:31 +0900</pubDate>
                        <image> 
              <title>웜블러드 모노클AI, 과기부 '2026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한국AI뉴스</title> 
              <url>https://monocle-ai.com</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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